산모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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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전 관리란 산전(임신 중)의 주기적인 진찰을 말합니다.
임신 중에는 각종 해부학적, 생리학적 변화가 있으므로 전 임신 기간을 통하여 임산부를 관찰하여야만 태아 및 모체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임신이 되면 가능한 한 빨리 병원에 가보는 것이 좋고 그 이후에는 정기적인 진찰을 받도록 합니다.
산전기본검사 : 임신 초기 (~3개월)

- 소변검사 : 당뇨병, 단백뇨, 비뇨기계 감염여부 검사
- 혈액검사 : 빈혈검사, 매독검사, 혈액형확인, 간염검사 풍진바이러스항체검사, 에이즈검사
- 풍진 검사 : 임신 중 풍진에 감염될 경우 거의 100% 태아 기형이 유발됩니다.

산전 특수 검사 임신 중기 (4~7개월)

- 인테그레티드검사
기존의 쿼드 테스트에 추가하여 여러 가지 물질을 분석함으로써 다운증후군 및 개방성 신경관결손(무뇌아, 척추 이분증)검출율을 약 85%까지 획기적으로 높힌 효율적인 검사입니다.

- 양수검사
양수를 채취하여 태아의 염색체 이상 유무를 알아보는 검사입니다.

※ 양수검사가 필요한 산모
35세 이상이 되는 임산부, 트리플 마커 검사상 양성으로 나올 경우, 가족이나 친척 중에 유전병이 있거나
기형아가 있을 때, 자연유산이 2회 이상 되었을 때, 원인 모르게 사산아를 출산했던 경우

- 정밀 초음파 검사
20~24주 사이가 되면 태아의 모든 장기가 초음파에 뚜렷하게 나타나게 되어 정밀하게 태아의 각 부분을
검사하여 기형 여부를 구분하게 됩니다.

- 임신성 당뇨 검사 (24주 ~28주)
250mg의 당분이 들어있는 음료수를 마신 후 산모의 혈액을 채취하여 임신성 당뇨가 있는지 알아보는
검사입니다. 임신성 당뇨가 있는 경우 기형아 빈도 증가, 태아의 사망률 증가, 임신 중독증 증가 및
거대아 출산으로 인한 출산 중 태아와 산모의 분만 손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진단될 경우 즉시 치료를 하셔야 합니다.

- 4차원 초음파
태아의 모습을 일반인이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입체적인 영상으로 나타납니다.

임신 말기(8~10개월)

- 태아 상태 검사(NST)
태동에 따른 태아의 심박동수의 변화를 관찰하여 태아의 안녕상태 및 자궁 수축상태를 볼 수 있습니다.

병원 방문 시마다 꼭 하셔야 할 검사들

- 체중측정 : 부종 및 비만을 알기 위해 초기부터 시행합니다.
- 혈압측정 : 본태성 고혈압과 임신성 고혈압의 판별을 위해 초기부터 시행합니다.
- 소변검사 : 20주부터 실시하며 임신성 고혈압증과 임신성 당뇨의 빠른 판별을 위해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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